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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동지역주택조합의 총회연기에 즈음하여

작성일 2009.08.30 작성자 ○○○ 민원번호 30665 조회수 106
말많고 탈많은 신수동지역주택조합의 임시총회가 마포구청의 행정지도와 조합원들의 총회소집요구에도 불구하고 8월29일에서 9월26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우리 조합원들은 하루라도 빨리 총회를 열어 1억원의 추가분담금 의결하고 빨리 입주하여 가정을 꾸리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다만, 조합원 여러분께서 인터넷을 통해서나 우리구를 직접 방문하시어 우리구에서 『조합총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조합과 조합원 사이에 중재를 하여 달라』는 요청을 하여 우리구에서는 2009. 7. 14. 조합에 총회를 개최토록 권고(공문)하였고, 이에 대하여 조합으로부터 2009. 8. 22. 총회를 개최할 것임을 통보받았으며, 조합측에 좀 더 일찍 총회를 개최토록 다시 한번 권고하겠습니다."

위의 답변과 같이 8월22일 개최할 것이라는 답변을 주셨으나, 현장사무실에서의 구청 관계자 분들과 경남기업, 조합, 비대위의 다자간 대화에서 조합장과 대행사에서는 일방적으로 총회개최일을 8월29일로 통보했습니다. 위 답변에서는 8월22일도 늦으니 좀 더 일찍 개최토록 권고한다고 하셨으나 결과는 1주일이 더 늦어졌습니다. 이 사실은 당일 참석하셨던 박도식 과장님, 최군호 팀장님, 허영 님, 남유희 님 모두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8월22일에서 29일로 연기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준공이 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학수고대 하던 준공이 8월24일까지도 나지 않자 말도 안되는 이유로 8월29일 총회를 무산시키고 비대위에 책임을 전가하면서 이제는 9월26일에 총회를 하겠답니다. 박 과장님께서는 이런 사실이 납득이 가십니까?

또한 지역주택조합은 주택법을 따르게 되어서 추가분담금은 반드시 조합원의 총회 의결을 받아야 하는 것이고, 의결되지 않은 추가분담금을 납부하라는 것은 법에 저촉되는 사항이고 납부할 의무가 없다는 국토해양부의 답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조합에서는 입주하려면 추가분담금 1억원을 내야만 입주할 수 있다고 조합원들을 호도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조합장과 조합원의 이러한 대치상황 속에서 가장 빠른 해결방법은 하루빨리 총회를 개최하여 추가분담금을 확정하는 일임에도 준공을 핑게로 의도적으로 총회를 계속 지연시키고 있으며 납부의무가 없는 추가분담금 납부를 종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구청에 강력한 행정지도를 요청하오니 9월12일 전에 총회개최를 요구하여 주시고, 총회 의결 후 추가분담금을 납부를 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ps.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민원처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이 있는데 문자메세지가 안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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